배달을 중개하던 회사에서
배달을 만드는 회사로
POS 백엔드부터 라이더 앱까지, 배달 물류의 전 구간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POS Backend Integration
아임유
스마트로
이지포스
KPN포스
유니온포스
메타시티
에어포스
페이엔스토어
오아시스포스
토스플레이스
큐브테크포스
아임유
스마트로
이지포스
KPN포스
유니온포스
메타시티
에어포스
페이엔스토어
오아시스포스
토스플레이스
큐브테크포스배달 앱은 여러 개지만,
지나가는 길목은 하나입니다
주문이 배민에서 오든 쿠팡이츠에서 오든, 결국 매장의 POS를 지나갑니다. 앱마다 쫓아다니는 대신 그 길목에 서기로 했습니다.
가장 위에서 받습니다
POS 백엔드는 모든 주문 채널이 합류하는 지점입니다. 여기서 받으면 매장마다 접수 프로그램을 새로 깔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먼저 만들고 고객을 찾는 순서가 아닙니다. 전국에서 굴러가는 현장이 먼저 있었고, 그 현장이 요구한 것을 만들었습니다.
배달료는 반드시 미리 필요합니다
라이더를 부르려면 현금을 먼저 채워야 합니다. 피할 수 없는 이 수요를 후불로 바꾸는 것이 수익 구조의 출발점입니다.
네 개의 사업이
한 방향으로 맞물립니다
매장을 데려오는 조직, 배달을 수행하는 조직, 그리고 그 위에 올리는 플랫폼. 각 사업이 서로의 고객이자 공급자입니다.
PIBOT
배달 주문은 어떤 앱에서 들어오든 결국 POS를 지나갑니다. 그 지점에 먼저 서서 오더를 받고, AI가 배차하고, 배달료는 후불로 돌립니다.
딜리온배달대행
전국 본부 · 지사 · 센터가 매일 굴리는 배달대행 운영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 자격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플랫폼 공식 협력사
배민커넥트비즈 · 쿠팡이츠 물량을 전국 지점에서 수행하고, 라이더를 직접 모집 · 정산합니다.
이츠앤고
땡겨요 · 요기요 상점 입점을 대행하는 영업 조직. 모든 사업의 매장과 사람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1,000만 건의 이력
접수 · 배차 · 픽업 · 완료 실측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AI 배차가 학습할 정답지를 이미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각 사업이 서로의
고객이자 공급자입니다
보통은 이 중 하나만 가집니다. 넷을 함께 가지면 가장 비싼 비용인 모객이 안에서 해결됩니다.
락인 → 수익화 → 시장 장악
한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Lock-in
POS 연동망으로 가맹점을 확보하고 BNPL 선충전망을 구축합니다. 오더의 상류를 잠그는 단계입니다.
Monetization
가맹점 기반을 확장해 핀테크 매출을 본격화하고, 확보된 인프라 위에 AI 세무 플랫폼을 얹습니다.
Market Dominance
국내 배달 시장 점유를 확대하고 퀵커머스 · 모빌리티로 카테고리를 넓힙니다.